전철 타면 임산부석이나 노약자 석은 내가 해당하는 사람이 아니면 아파도 서서 가야 하는 건가요?

며칠 전에 임산부석이 비었는데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손잡이를 잡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으니 어떤 아주머니가

임산부석을 가르키며 앉으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임산부가 탈 수도 있을 거 같아서 내릴 때까지 앉지 않고 온 적이 있습니다. 임산부가 아니면 앉지 않는게 원칙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산부석은 임신을 하신분들을 배려하여 만들어 놓은 자석인데요 만약 작성자님 처럼 아프다고 한다면 임산부가 오기전까지는 앉아도 되고 아니면 노약자석에 앉아도 될것 같습니다.

  • 일단 기본적으론 그런대요.

    1. 임산부가 없다면 앉으셔도 됩니다.

    2. 그러다가 임산부가 오면 자리에서 일어나면 되죠

    3. 유돌이 있게 상황에 맞게 대처하시면 됩니다.

  • 임산부석은 임산부나 노약자가 아니면 앉지 않는게 원칙이지만 몸이 안좋은 상태라고 한다면 임산부가 오기 전까지 앉는것도 그리 잘못한건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유두리 있게 하면 되겠죠

  • 네 임산부가 아니면 타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원칙이라기 보다는 임산부를 배려하는 것입니다. 임산부석에 일반인이 앉는 경우 실제 임산부는 자리 양보 해 달라고 하지 못해서 실제 앉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비워 주는 게 좋습니다.

  • 임산부석은 임산부와 노약자를 위한 자리지만 비어있을 경우 다른 분이 앉는 것도 괜찮습니다!!

    임산부가 탑승할 경우에는 자리를 양보하는 것이 맞는거겠지요~^^

    몸이 아프거나 힘든 상황이라면 잠시 앉아도 되지만 임산부가 오면 양보하는 것이 배려의 기본입니다..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건강 잘 챙기세요 ^^

  • 지정석이 있고 배려석이 있습니다. 즉, 무조건 그런 사람들만 앉으라는 자리가 아닌 해당 사람들이 탄다면 우선적으로 양보해야 하는 자리인 거죠.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임산부석이 비어있다면 잠시 앉아가도 됩니다. 다만 임산부가 온다면 자리를 양보해줘야 합니다. 무조건 앉으면 안되는 자리는 아니에요.

  • 임산부석이나 노약자석이 비어있다고 한다면 다친사람이 앉아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임산부가 있다고 한다면 비켜주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