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때문에 관계 유지하는 경우도 있나요?

그냥 그 사람과의 오랜 시간 정때문에,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나요? 아니면 정이라는 감정속에 세월이 담겨 있어서 익숙함에 함께 하는 건지요! 정때문에 산다! 이 말이 가능한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부는 대부분이 그럴껍니다

    정말 서로에게 큰잘못이나 배신한거 아닌 이상

    연애때처럼 사소하걸로 싸워서 이별할수는 없으니까요

    결혼 생활하다보면 당연히 사랑보다는 정이 듭니다

    자식이 생기면 배우자 보단 자식한테 사랑이 더큽니다

    옛어른들 보시면 자식들 태어나기전이랑 태어난후 배우자 호칭이 다름니다

    서로에게 사랑에서 자식에대한 사랑으로 바뀌고

    배우자에겐 흔히들 장난식으로 동료애.전후애 이런식으로 얘기하지만 정때문에 정으로 가족으로써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평생 갈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정이란 감정이 더 클꺼같습니다

  • 정때문에 산다는 말 있는거 같습니다 특히 가족이 되어 아이가 있고 그 아이들을 위해 그냥 정으로 유지하는거 같습니다. 정말 정이라는게 무시 못합니다

  • 정때문에 유지하는경우는 거의 대부분 부부사이에 나타납니다. 커플이면 쉽게 헤어질수도 있는데 가족이라는 끈을 끊기란 쉽지않거든요

    어떻게보면 정이라는것도 사랑이 있어야만 유지될수있다고 봅니다

  • 정이란 사랑이나 친밀감을 느끼게 하는 것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는 자석과 같아서 정을 떼어 놓을 수 없다고 보여집니다.

    정이 사라지면, 황폐한 세상이 올 것 같아요.

  •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겠죠? 정을 쉽게 끊어내지 못하는 성향의 사람도 있고 쉽게 끊어내는 그런 사람도

    있다고 생각을 해서요 그래서 정때문에 관계를 유지하는 분들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아니다 싶으면 쉽게 끊어냅니다 정을 떠나서 이 사람이랑 나랑 안맞는데 그걸 억지로 유지하는게

    의미가 있나? 이런 생각을 저는 해서요 정을 떠나서 끊어내야 되는 사람은 끊어냅니다.

  • 실제로 정때문에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익숙함때문에 사시는 분들도 많고

    정때문에 헤어지기 힘든사람도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