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대부분이 그럴껍니다
정말 서로에게 큰잘못이나 배신한거 아닌 이상
연애때처럼 사소하걸로 싸워서 이별할수는 없으니까요
결혼 생활하다보면 당연히 사랑보다는 정이 듭니다
자식이 생기면 배우자 보단 자식한테 사랑이 더큽니다
옛어른들 보시면 자식들 태어나기전이랑 태어난후 배우자 호칭이 다름니다
서로에게 사랑에서 자식에대한 사랑으로 바뀌고
배우자에겐 흔히들 장난식으로 동료애.전후애 이런식으로 얘기하지만 정때문에 정으로 가족으로써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평생 갈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정이란 감정이 더 클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