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이링 다가오는데 이제 3월 11일에 문동주가 1이닝동안 19구를 던졌습니다.
이제 개막이 11일 남은 시점입니다.
이 이간동안 선발로 던질 수 있을만큼 투구수를 끌어 올릴 수 있을까요?
문동주 그리고 한화의 팬이시라면 이런 경우는 개막전에 맞춰서 출전을 기대할 게 아니라 몸이 다 만들어질 때가지 기다리는 겁니다.
오히려 코칭스태프에서 불펜으로 땡겨쓰려고 하면 그걸 비판하고 말려야 할 판이죠.
이런 상황에서 무리하게 개막전에 맞춰서 급격하게 끌어올리다가 선수 나락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