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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이 안보이던데요
요즘은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이 안보이던데요 갑자기 왜 안보이는걸까요 예전에는 잡상인 그걸하는사람 껌파는사람등 많았던것 같은데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하철은 공공의 장소이기 때문에
지하철을 운영하는 공사 혹은 기관에서
이런 분들을 관리하기 때문에
요즘에는 지하철 역사나 지하철 내부에서
구걸하시는 분들을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요즘 지하철에는 지하철 보안관 제도가 강화되면서 잡상인이나 구걸 행위를 실시간으로 단속합니다. 민원이 접수되면 즉시 해당칸으로 출동하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없는 거에요. 요즘은 앱을 통해서 비대면 즉시 신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승객이 앱신고를 편리하게 하므로 바로 다음역에서 차단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요즘 누가 현금들고 다니나요. 구걸을 해도 돈을 주는 사람도 없으니 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게 안되겠죠
물론 지하철에서 물건 팔거나
구걸하거나 하는걸 못하게 막았죠 막아도 수입이 있으면 할텐데 수입이 안되니
안하는거죠
요즘에는 현금 없는 시대라서
누가 사고싶어도 못사요
현금이 없으니까요 구걸을
해도 못드려요 현금이 없으니까요 저도 현금 아예 안갖고
다녀요 이런시대라 자연스럽게 퇴출 되었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예전과 다르게 지하철 내부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들이 안보이는것은 코레일에서 수시로 점검하기 때문입니다. 지하철 내부에 감시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으며 단속인원들도 수시로 점검을 하러 돌아다녀서 안보이는것 입니다.
지하철 구걸하는 사람 안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단속 방식이 완전히 바껴서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관리를 느슨하게 하면서 잡상인 등 묵인해주는 분위기 이지만 지금은 상시 순찰과 CCTV 확인 및 역사별 전담 보안 인력을 강화시키고 민원 들어오면 즉시 퇴거 조치를 합니다. 법과 조례도 단순계도나 접근 제한에서 상행위 및 구걸 금지로 바끼면서 버티는 게 불가능해 졌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보급으로 현금 사용이 감소하여 현금 내는 경우가 거의 없고 또한 신고도 즉시 이루어지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사라 졌습니다. 사람들 인식도 과거에는 먹고 살기위해에서 지금은 불편함에 대한 민감도가 증가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즈음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이
사라진건 민원등으로 인해
지하철 단속 및 경범죄 처벌등 법적 조치가
강화된 원인인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지하철등에서 물건을 파면
불쌍해서 사주기도 했지만
앵벌이에 대한 사회적 시선도 안 좋은만큼
점차적으로 사라져 가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요즘 지하철에서 구걸, 잡상인이 거의 보이지 않는 데에는 지하철 내 상행위, 구걸을 도시철도법과 조례로 강하게 단속하기 때문입니다. 예전보다 CCTV, 순찰인력이 늘어서 적발이 쉬워졌습니다. 그리고 복지와 긴급지원 제도가 확대되면서 생계형 구걸이 많이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