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엉뚱한두루미2025
회사에서 일안하고 뺀질거리는애들.
회사에서 일을하는척만하고 안하는애들이 눈에보이는데 제동기도 그러는거같거든요. 일을시켜도 하는척하고 시간을끄는듯한느낌이구요. 이런애들이 눈에보이면 어떻게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사람들은 다른사람들이 모른다고 생각할겁니다. 근데 다들 알고 있죠 심지어는 윗선에서도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나중에 큰화를 입을겁니다. 그런경우를 많이 봐서요~!
회사에서 일을 안하고 뺀질거리는 사람들은 어느곳이나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꼭 내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 눈에도 이미
그렇게 보이고 있고 눈치를 채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에는 나중에 불이익을 당하게 되니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내 일만 열심히 한다는 생각으로 지내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일 안하고 뺀질거리는 애들이 있으면 다른 동료들에게 피해를 끼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확실한 인사고과를 통해서 신상 필벌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친구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렇게 되면 일을 열심히 하고 그런 동료들이 어떻게 보면 손해를 보게 되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총대 메고 남들 많이 보는 앞에서 면박을줍니다 그렇게 하면 그런 애들도 퇴사를 하든지 아니면 조금 열심히 하든지 둘 중에 하나는 하더라고요 그래도 뺀질거리면 저는 계속적으로 사람들 보는 앞에선 면박을 줍니다
회사를 다니다보면 꼭 이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일의 능률은 하나도 안오르고 시간만 때우다가 가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할 일을 납기를 주셔서 일을 시키셔야합니다.
예를들어 내일 오전 10시까지 ***업무 완료해서 올려주세요!!
라는 식으로 일을 지정해서 시켜보세요~~
그럼 조금이라도 하더라구요!!
상사에게 조심스럽게 문제를 알리는게 가장 좋아요~ 자신이 할 일을 충실히 하면서,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떄문에 님의 스트레스를 받지마세여~
먼저 감정적인 반응보다 객관적인 업무 기준과 결과물로 평가하는 게 중요합니다.
지속적으로 업무 회피가 보인다면 피드백하거나 상사뫄 상황을 공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무작정 참기보다는 팀 전체의 효울과 분위기를 고려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저는 대부분 흐린 눈을 하고, 같은 팀이거나 업무적으로 관련이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면 조금 문제제기를 하는 편입니다. 어느 정도인지, 주는 피해가 있는지를 고려해야 할 듯 해요.
일단 그런 경우에는 증거를 모아서 감사팀에 신고를 하거나 혹은 부장과 같은 관리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일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피해는 회사나 팀원들이 입으니 이 부분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