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하쿠나마타타2
요즘 시기에 은행 이나 주식중 어디에 ..
요즘같은 시기에 어디에 돈을 투자해야하는지 그냥 은행에 넣어두자니 실질금리는 마이너스같고 주식이나 금융상품에 투자를 하려니 겁나고 무섭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예금 적금 아니면 완벽하게 원금보장이 되는 금융상품은 없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은행 예적금은 물가상승 감안하면 원금 유지하는 수준이긴 하죠
그래서 다들 원금 손실 위험부담 감안하고 투자를 합니다
투자하기 겁나다면 투자에 대한 공부를 천천히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마음이 불안한 게 당연해요 은행 예금은 겉보기엔 이자 있어도 물가·세금 빼면 실질 수익 거의 없거나 마이너스인 경우도 있고 주식은 불확실성과 뉴스에 출렁임이 크고 심리적 부담 크지만, 장기로는 인플레이션·자산 증식 대응에 좋은 선택지
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쪽에만 투자해 불안에 떨지 말고 분산하고 분할로 접근하는 겁니다.
실질금리 부담·변동성 큰 시기엔 절반 안정과 절반 성장 나누는 게 가장 쉽고 편안한 방법입니다!
# 투자방법과 배분예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안전성: 40~50%
- 은행 정기예금·적금, 국채·우량 회사채, MMF/단기 자산
- 원금 보호와 긴급 자금 확보, 마음의 안심
- 수익 적어도 "버퍼·보험" 역할 충실히 합니다.
2. 성장/투자: 50~60%
- S&P500·나스닥·코스피 지수 ETF 위주 적립식
- 개별 종목 안 사고 시장 전체에 분산해 리스크 확 줄임
- 매월 같은 금액 사기: 비싸면 적게, 싸면 많이 사서 평균 단가 낮추고 타이밍 고민 필요 없습니다.
3. 자금을 한번에 투입하기보다는 몇 개월~1년 나눠 조금씩 들어가면 갑작스러운 폭락에도 충격 적고 기회 잡기 좋음
4. ISA·연금계좌 활용: 세금 아껴 실질 수익 높이고 장기 시점 분리해 단기 등락에 덜 흔들림니다.
5. 금,외화로 단기 보완: 극심한 불안·환율 흔들릴 때 일부 비중으로 위험 분산 효과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하기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은행 예적금 외에도 단기로 운용되는 ETF들이 있습니다. 이율은 비슷하겠지만, 꾸준한 현금흐름을 원하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모든지 투자는 리스크가 있는것이며 원금손실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을 사는것이며 서로 움직임이 어느정도 반대가되는 음의 상관관계 경향을 보이는 자산을 사는것입니다
이에 시장금리가 높아졌으므로 상대적으로 안전한 채권형자산을 전체 금융자산의 절반을 나머지 절반은 위험자산에 투자하되 현재는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기에 투자하기 적기라고 판단하며 다만 개별종목보다는 지수나 섹터에 투자하되 시간에 따른 가격 변동성을 줄이고자 매월 일정금액을 매수하는 DCA형태로 하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금리상승으로 예금금리가 올라갔습니다. 특히 증권사에서 발행하는 원금보장형 특판 정기예금(4% 이상)이 발행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자(주식)은 갖고 가는 것이 맞다봅니다. 말씀하신 장기 화폐가치 하락 때문입니다.(물가상승)
따라서 자산배분잉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금리가 올라가는 때는 예금이 비중을 확대하고 주식은 개별종목보다는 etf 에 정기적금을 가입하듯 불입하는 좋다봅니다.
etf 로 주로 국내 미국 S&P500, 이나 나스닥100으로 액티브형의 상품가입을 좋다봅니다. 우리나라는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심하여 투자하기 어렵지만 미국주식은 장기적 우상향의 안정적 구조를 갖고 있어 투자하기 편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장 투자하기 어려우실 경우 S&P500 ETF에 넣는걸 권해드립니다.
단기적 변동성에 투자하는게 아니며 연평균 7%의 성장을 보이며 장기적으로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겁나고 그렇다고 적금을 넣기 이자가 너무 적으면 해외 ETF를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