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공개수업한다고 이야기하고 오는게 좋겠다고 이야기하면 가주는게 좋겠지요?
저희는 오지마라고 해도 갑니다. 아내가 아이들 공개수업에 직접 참관하지 못하면 저라도 보내거든요. 둘다 근무가 있어서 보러갈 수 없을때를 제외하면 거의 참관하는편입니다.
아이가 오는게 불편하다고 이야기하면 그때는 안가도 되겠지만, 그래도 뒤에 서계신 부모님들 중에 내 부모님만 안보인다면 아무래도 기분이 안좋을것같기도하네요.
저희는 넷인데, 거의 다 참관했습니다.
고등학교땐 그런거 없는데, 중학교참관수업도 간혹 있어서 중학교때에도 몇번 가본적이 있었습니다.
초등학교참관은 거의 참관했었구요. 물론 넷이라서그런지 초등학교에 겹치는 시간이 있어서 시간 나눠서 참관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