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초등학교 고학년 공개수업하는데요

공개수업 가는게 매번 신경쓰여서요

초등학교 고학년애들같은 경우도 보통 참석을 많이 하시나요? 마음같아서는 안가고도 싶거든요

저희애는 제가 공개수업에 가거나 안가거나 그닥 신경을 안쓰는것 같기도 하구요

안가는거 많이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개수업은 초등학교 저학년때 많이들 가시고

    고학년되면 반에 5명미만으로 공개수업 참여

    하시는것 같아요 중학교는 더더욱 공개참여

    안가니 아이가원하면 초등고학년때 참여해보시는것이

    좋아요

  • 저는 제 동생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학교 행사나 공개 수업을 하면 항상 제가 갔어요. 확실히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부모님들께서는 거의 오지 않으세요. 아마 아이들이 오지말라고 하거나 고학년이라서 안 오시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초등학교 6학년 때는 대부분의 학부모님이 오셨었어요. 아마 초등학교의 마지막 공개수업이기 때문에 오신 게 아닐까 싶습니다. 작성자님께서 안 가고 싶으시다면 안 가셔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특히 부모님 오시는 거에 상관 안하는 아이라면 작성자님이 원하시는대로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아이가 공개수업한다고 이야기하고 오는게 좋겠다고 이야기하면 가주는게 좋겠지요?

    저희는 오지마라고 해도 갑니다. 아내가 아이들 공개수업에 직접 참관하지 못하면 저라도 보내거든요. 둘다 근무가 있어서 보러갈 수 없을때를 제외하면 거의 참관하는편입니다.

    아이가 오는게 불편하다고 이야기하면 그때는 안가도 되겠지만, 그래도 뒤에 서계신 부모님들 중에 내 부모님만 안보인다면 아무래도 기분이 안좋을것같기도하네요.

    저희는 넷인데, 거의 다 참관했습니다.

    고등학교땐 그런거 없는데, 중학교참관수업도 간혹 있어서 중학교때에도 몇번 가본적이 있었습니다.

    초등학교참관은 거의 참관했었구요. 물론 넷이라서그런지 초등학교에 겹치는 시간이 있어서 시간 나눠서 참관하러 갑니다.

  • 저희아이는 와도 되고 안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오면 자기 발표하는것 볼텐데 부끄러울것 같다나요. 그래도 가겠다고 하니, 큰 상관없다고 해서 저는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