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진드기 심장사상충 약 질문 궁금해요

강아지 진드기 심장사상충 약을 발라주고 바른 부위 근처와 바른쪽쪽 털을 조금 만져줬거든요 실수로 근데 제 손에 묻진 않았는데 근처 털이 제 손에 때문에 눌리면서 약이 털에 묻어서 닦여나가서 약효가 줄어들었을수 있나요? 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바를때는 털을 벗겨서 피모에 발라줬거든요

그리고 그 이후에 10분뒤에 바른부위 위에 털을 강아지가 뭘 삼키려해서 제지하다가 실수로 또 몇번 잡았거든요 그 부위를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아니면 별 영향 없을테니 지켜보다가 걱정되면 몇개월 후에 검사해보는게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털에 약이 조금 묻어 닦인 정도라면 피부에 직접 충분히 도포했다면 약효가 크게 떨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10분 뒤 실수로 몇번 만진 것도 대부분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제품마다 흡수, 사용법이 달라 약 이름을 확인하는게 정확합니다. 이후 침흘림, 구토, 떨림 등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에 연락하고 증상이 없다면 추가 검사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