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을 하려고 하는데, 월계수가 없으면 된장과 소주만 넣고 삶아도 잡내가 안 날까요?

삼겹살을 살까 하다가 기름이 사방 튀어서 처치도 곤란하고 담백하게 먹으려고 보쌈용고기를 샀습니다.

월계수 잎이 찾아보니 없네요. 돼지 누린내 제거에 어떤 재료가 효과적일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된장과 소주만으로도 충분히 잡내를 잡을 수 있습니다.

    된장의 단백질 성분이 냄새를 흡착하고 소주의 알코올 성분이 휘발되며 누린내를 날려주거든요.

    여기에 대파 양파 마늘이나 생강을 추가하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설탕을 조금 넣으면 연육 작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 월계수 잎 없어도 가능합니다. 미림.소주.통후추 넣어주심 잡내 잡는데 탁월한 효과를 얻을.수 있답니다. 수육 맛나게 드세요^^

  • 월계수없어도 비린내는 잡히는것같습니다. 커피가루나 알코올로도 비린내를 잡히기도하더라고요. 월계수 잎이 있으면 좋겠지만 아니라도 괜찮을듯합니다

  • 저는 집에서 보쌈 해먹을때 월계수잎이 없으면

    마늘,파,양파,된장,미림(소주가능),커피가루해서

    삶아요 월계수잎 없어도 잡내없이 가능해요

  • 보쌈에 월계수잎이 없다면 된장 소주 파뿌리 쌍화탕 양파를 넣고 쌂아도 냄새가 나지않고 부러움이 있을거예요 월계수가 꼭 없이도 맛있답니다~~

  • 된장과 소주만으로도 충분히 잡내를 잡을 수 있으며, 집에 있는 커피 가루

    , 대파 초록 부분, 양파, 마늘, 통후추 중 한두 가지만 더 추가해도 월계수 잎 없이 깔끔하고 담백한 보쌈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 저는 새우젓 넣고 하는데요, 냄새 하나도 안납니다 만드는 방법은 다양한 거 같아요. 다양한 시도해보시고 맛있는 음식 해서 드시길 바랍니다.

  • 네! 충분히 그 정도만 해도 진짜 누린내 제거에 굉장히 효과 만빵입니다. 된장과 소주만 넣고서 만들어도 충분히 누린내를 뺄 수 있어요. 거기다가 마늘과 양파, 생강만 충분히 넣어도 누린내 제거에 탁월합니다. 아니라도 필라이트 발포주만으로 넣고 끓여도 충분히 효과 좋아요. 싸기도 한데다 두 통이면 고기 한 근만으로 충분히 누린내 없이 먹을 수 있으니까요.

  • 일단 월계수 잎이 없어도 콜라나 커피, 쌍화탕으로 잡내를 잡아도 좋고 된장, 대파와 파뿌리, 통마늘과 생강, 양파같은 거 넣어서 만들어도 잡내를 충분히 잡을 수 있습니다. 

  • 수육이나 보쌈을 하실 때에 월계수잎을 넣으면

    잡내가 잡히게 되지만 사실 없다면 없는 대로 하셔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소주나 된장 혹은 커피 등을 넣으시면

    냄새 잡을 수 있습니다.

  • 월계수 없어도 된장과 소주만으로도 충분히 잡내는 잡힙니다.

    보쌈용 고기라면 더더욱 그래요.

    다만 집에 통후추가 있다면, 추가해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 수육을 하는데 된장과 마늘과

    양파1개 대파 이렇게 넣어도

    됩니다 알커피 있으면 1t스푼 넣으면 됩니다 믹스커피있으면 2개 넣으세요 그러면 맛이 살아 나면서 냄새도안나고 맛있는 수육이 됩니다

  • 월계수 없어도 괜찮아요. 된장 한 큰술이랑 대파·양파만 넣어도 누린내 많이 잡혀요. 여기에 마늘 몇 알, 후추 조금만 추가해도 충분합니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40~50분 정도 푹 삶아주면 냄새 거의 안 나요.

  • 수육하시려고 하시는군요 수육삶을때 월계수잎이 있으면 좋긴하겠으나 없다면 된장과 술 또는 양파랑 대파 후초등 넣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대파뿌리있으시면 넣으셔도 되구요 맛나게 해드세요 ☺️

  • 돼지고기 삼겹살을 수육으로 만드는 경우 된장과 소주만으로 월계수잎 없이 잡내 충분히 잡을 수 있습니다. 된장은 발효된 콩으로 돼지고기 특유의 누린내나 핏물 냄새를 잘 제거해주고 지방 냄새 흡착 효과가 큽니다. 소주는 알코올이 비린내 분자를 휘발시키고 끊이면서 알코올은 날아가고 향만 남으며 고기가 부드러워 지는 효과도 줍니다. 여기에 마을 몇 개를 넣으면 더욱더 맛있는 수육이 만들어 집니다.

  • 된장과 소주만으로도 잡내 안 납니다.

    마늘이나 양파 한 가지만 추가하면 더 깔끔합니다.

    뚜껑 열고 중불로 삶으면 냄새 걱정 없습니다.

  • 월계수 잎이 없더라도 된장과 소주를 충분히 넣으면 돼지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충분히 잡을 수 있습니다.

    된장의 단백질 성분은 냄새를 흡착하는 성질이 강하며 소주는 알코올이 증발하면서 잡내를 함께 날려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더 확실한 효과를 원하신다면 대파 뿌리나 양파 그리고 통마늘을 함께 넣어 삶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커피 가루를 조금 추가하는 것도 색감을 살리고 잡내를 제거하는 데 매우 탁월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고기를 처음부터 찬물에 넣지 말고 물이 끓기 시작할 때 넣어야 육즙 손실을 막고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