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안녕하세요 축구를 엄청 좋아하는 30대청년인 입니다
안녕하세요 축구를 좋아하는 30대후반되어가는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3년전 칠곡에
축구를 좋아해서 팀에 가입 했다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팀에 있구요
한가지 의문이 있어서 여쭤 보고 싶습니다
축구를 하다가 사고 났어요 뇌진탕 걸릴뻔 한적이 있었어요 축구 대회를 하면서요 그런데 한번 다치고 몸다치고 나서 한달만인가 두달만에
다시 공찰려고 나갔는데.. 사람들이 괜찮냐고 물어보긴 했습니다 젋은 형들 위주로요 근데
저도 몰랐던 사실이 하나있었습니다 기절을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어떻게 가족이 운동하는 코치님 번호를 알았는지 통화를 했었더라구요 애가 장애가 있는데 살살쫌 하게
하지 왜이렇게 거칠게 해서 사람을 다치게 만들었냐고 물어본것 같더라구요 근데
그게...참 ..웃긴게 통화 내역을 들어보니까
기가 차더라구요 저의 친누나랑 축구 코치가 말하는게 너무 달라서요 서로 대화가 다른게
알아버려서 코치님 말로는 누나가 꼬치꼬치 캐물었다고 하는데 누나가 한 말은 영 달라서요
누나는 누나 나름대로 동생이 걱정되서 좋게 이야기 하면서 대화를 나눴는데 코치님은 아예
다르게 해석을 한거 같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얼마후 다시 운동장에 복귀할려고 갔는데.. 코치님이랑 부회장이라는 사람이 저한데 그러더라구요 여기서는 다시 니가 공찰 일은 없을꺼라고 이야기 하면서 뒤돌아서서 침을 땅바닥에 뱉으면서... 왜 장애가 들어오게 했냐고..
이거 장애에 대한 모욕적인 비판 아닌가요 고소를 할수 있는지 대해서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