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부자이고 잘나가는 사람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낍니다. 그런 마음이 정신건강에 안 좋을까요?

주변에 보면 부모 잘 만나서 일하지 않아도 해외여행도 자주 다니고 남부럽지 않게 잘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부러운 이면에 질투도 나고 나의 모습을 비교평가해서 뒤쳐지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울하고 의욕이 없는데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이 당연한 건가요? 아니면 나를 더 작아지게 만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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