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 일을 하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인들은 정말 힘들지만 가족들을 위해 또는 자신의 발전을 위해 정해진 일을 의무적으로 하게 됩니다.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학습이 사회적으로 그리고 가족들 사이에서도 학생들 스스로도 의무적인 것으로 인식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주어지는 것에 대해 힘들어하고 지루해 하게 되는 모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직장인들이 일을 싫어하는 것처럼 학생들도 공부가 싫어지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공부를 재미 없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공부를 흥미있게 바라보고 그 학문에 정말 빠져드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수학 문제도 어려워 보이지만, 그거 풀어보면 속이 시원하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본인이 얼마나 이 학문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보통은 다른 재미있는 걸 많이 알기 때문에, 그거에 집중하느라 공부를 놓치지 않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