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에 일어난 글로벌 금융 위기는 리먼 브라더스 파산 때문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당시 미국은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저신용자에게도 대출을 해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부동산 버블이 일어났으며, 그 결과 부실 채권이 확대되면서 2008년 9월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하면서 글로벌 신용 경색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실업자 850만명, 400만채의 주택 압류가 있었으며, 세계 GDP가 -2%였습니다.
이에 은행이 파산디면 미국 경제도 붕괴할 수 있다는 우려에 헬세로 월가 은행에 구제 금융과 보너스를 지급하는 아이러니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시스템 살리기 명분 아래 월가가 국민 세금을 갈취하는 러그풀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