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사태에 대해 궁금합니다.

2008년에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면서 모든 상황이 박살이 났었잖아요.

완벽한 러그풀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길거리로 나앉은 상황에서

정작 이 사태를 일으킨 월가의 은행들은 미정부의 구제금융을 받고

오히려 보너스 잔치를 일으킨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벌어질 수 있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08년도에 일어난 글로벌 금융 위기는 리먼 브라더스 파산 때문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당시 미국은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저신용자에게도 대출을 해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부동산 버블이 일어났으며, 그 결과 부실 채권이 확대되면서 2008년 9월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하면서 글로벌 신용 경색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실업자 850만명, 400만채의 주택 압류가 있었으며, 세계 GDP가 -2%였습니다.

    이에 은행이 파산디면 미국 경제도 붕괴할 수 있다는 우려에 헬세로 월가 은행에 구제 금융과 보너스를 지급하는 아이러니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시스템 살리기 명분 아래 월가가 국민 세금을 갈취하는 러그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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