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요즘 엔진 경고등이 흔히 자주 고장나는 부분 중 한 가지인듯 합니다.
저 또한 엔진경고등이 들어와서 수리맡겼더니 40~50만원 나가더군요.
우리나라 자동차는 모델체인지가 2년마다 이루어지고 있죠.
근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기술력이 바뀌어서 부품이 바뀐것은 아닙니다.
그냥 외형 디자인만 바뀌는 것이 대다수입니다. 근데 내부 부품은 기존 모델에 호환되어 설계함으로써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엔진경고등이 발생하는 이유는 엔진의 온도가 적정치를 유지하지 못하거나, 벗어날 경우 센서에서 엔진고장이라고 판단되어 뜨는 알림입니다.
우선 문제가 있는것으로 생각하시고, 점검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같이 계절 낮과밤의 기온차가 심할 때 엔진온도 또한 편차가 심하겠죠. 그러다보니 엔진경고등이 떴다가, 다시 엔진이 식으면 사라졌다가 오락가락하지만... 결국은 몇개월 안지나서 완전 고장이 나게 됩니다.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의 외형만 바뀌고, 내부 부품들은 잘 변경되지 않다보니 아무래도 기능상에 편차가 발생될 것이라고 봅니다. 차량 흡기는 외형디자인에 따라 바뀌는데, 내부 라디에이터나 부품들은 허용량이 동일한 호환성좋은 부품으로 쓴다면 개발당시와는 기능상 차이점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고 보는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