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이들 훈육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잘 알아들을까요?
중학생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데 아시들이 요즘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서로 싸우기만 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제대로 알아 들을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이들 훈육시 아이들이 먼저 혼나는 이유는 설명하고 훈육하시는것이 가장좋은방법입니다, 화먼저 내고 훈육하시면 안됩니다.
서로 아이들끼리 싸운다고 화를 내거나 한쪽편을 들어주기 보다는 대화를 많이 해야합니다.
가족여행을 가던지 협동을해서 할수있는 무언가를 하면서 아이들과 대화를 일단 많이할 기회를 얻으셔야합니다.
일방적인 대화는 아이들에게 잔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으므로 일단 아이들과의 관계를 개선하신 후 편하게 대화할 정도가 되어야 아이들이 말을 잘 알아들을꺼에요
사실 초등과 중학생 훈육이 가장 어렵습니다 어지간하게 말해봐야 부모말은 그냥 귀로 흘리고
한창 자기마음대로 할 시기라 보니까 사실상 제일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세게 나가면 더 삐뚤어지고 가출할 가능성도 있는 등 조심스러워 해야 할 것 같고
차라리 둘이 불러서 조근조근 진지하게 말하는게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커나가면서 초중생 형제 자매들이 싸우는것은 어느 가정이나 일어나는 일 같습니다. 훈계와 학대는 다르니 이를 알아보시고 훈계를 통해서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과 서로 싸우는 것은 연관이 없으니 일단 싸우는 것부터 안 싸울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글쎄요 어떤 환경이냐 어떤 성격이냐에 따라 당연히 달라지겠지만, 훈육이라고 하시니... 그래도 아이들과 대화와 소통을 하시려거든 조금 눈높이를 맞춰 더 친해져보시는건 어떨런지요. 이제 곧 사춘기에 접어들면 자연스레 부모님들과 거리를 두게 될겁니다. 보호자이시니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세요.
중학생, 초등학생 자녀끼리 싸우고 장난치고 하면 정신이 싹 나가죠?
그렇다고 체벌을 할 수도 없구요.
제일 좋은건 빨리 성장해서 각자의 목표를 향해 학업에 열중하는게 좋겠죠.
무작정 잔소리만 할 수도 없으니
장난치고 싸울때 일단 멈춤을 제시하세요.
그러고나서 대안을 제시하세요.
싸우지 않을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아 하면서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미래 행동을 제시해서 만약에 똑같은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하는게 좋아 라고 말해보세요.
훈육은 잔소리 이전에 아이의 행동의 원인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아이의 평소 행동을 관심있게 관찰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처럼 경험상 내마음 같지않은현실의 벽이 야속할때되있지만 자녀들에게 훈육할때는 합당한 사유를 곁들여서 명확하게 그이유를 전달하고 서서히 개선해 나가도록하여야겠지요.
그맘때는. 많이. 싸우고. 자기주장이 강할땝니다
조금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집니다
매일. 카톡으로. 사랑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한명을. 두둔하지 마시고
둘다 같이. 혼내시고 둘을. 같이. 칭찬해주세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합니다
작은것도. 칭찬해주시고
사랑한다고. 표현을. 많이 해주세요
착한아이들은 금방.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아이들은 일관된 규칙이 있을 때 안정감을 느낍니다. 훈육의 원칙을 정하고 그에 맞게 일관되게 행동하세요. 이렇게 하면 아이가 어떤 행동이 허용되고 어떤 행동이 허용되지 않는지를 명확히 알게 됩니다.
사실 자녀 교육이 예전 사고방식으로 사르칠 수 가 없습니다.
먼저 아이의 심리 상태가 어떤지 파악하고 마음이 다치지 않게 조심스럽게 다가 가세요. 저도 아이가 하고 싶은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 정도만 구분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크게 문제 없다면 그냥 지켜보시는 것도 방법이니다. 특히나 중학생의 경우 이제 본인의 주관도 생겨날 나이고 티격태격 하면서 성장해 가는 시기입니다. 물론 크게 잘못되거나 사고가 터질 정도가 아닌이상 옆에서 지켜봐주시는것도 좋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대화가 필요 합니다. 우리 아들도 방문 닫고 들어가면 게임 삼매경에 빠져 있어는데 좋아하는 게임이 뭔지 어떻게 하는지 공통된 주제로 대화 하다보니 지금은 먼저와 대화를 합니다. 때가되니 공부 하지말라 해도 스스로 하고 진로도 정해서 요즘은 정말 행복한 부자 관계로 지냅니다 ㅎ
가족끼리 많은 시간을 보내고 대화를 하면서 풀어가는게 어떨까요? 또한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부모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많은걸 배우므로 부부간 다정한 모습도 많이 보여주시면 좋습니다
아이들의 훈육은 정말 잘하여야 합니다. 아이의 성향을 정확히 알고 훈육을 해야합니다 예민한 아이의 경우는 더욱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훈육을 할 때 잘못 된것을 정확히 집어주시고 물러서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