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피아노를 배워보고 싶은데 지금도 될까요
어릴때 피아노 선생님께 30센치 자를 세로로 세워서 제 손을 때린뒤로 그날이후로 학원을 그만뒀어요 어른이 된 지금은 피아노를 배워보고 싶은데요 양손을 따로 건반을 친다는 게 어려울거같은데 될지모르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럼요, 취미로 악기를 배워 놓으면 여러모로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처음에 익히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지만요.
하지만 연습으로 되지 않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도 악기를 배우시니 너무 걱정하고 지레 겁먹을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직장인분들이 악기 학원이나 미술 학원 등에 다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취미 생활도 하시면서 일상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
배우고 싶다는 마음가짐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데 어려울 거 같다는 생각과 잘 될지 모르겠다는 마음은 그렇게 좋은 감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피아노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생겼을 때 처음부터 기초를 다져가며 천천히 하면 양손을 따로 건반을 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마음가짐으로 하게 되면 못 해낼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배우고 싶은 것이 생겼다는 자체도 인생에 단기 목표 설정이되고 이를 실행 하며서 실제 목표를 이루게되면 인생에 엄청난 자신감도 생깁니다.
걱정할 시간에 일단 피아노 학원에 등록부터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먼저 시도를 해보시고 본인 자신이 피아노 배우기가 힘들다고 판단되면. 그때 그만두어도 늦지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