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정해진 시간에 사료를 제공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바로 그릇을 치우는 제한 급식 방식을 통해 식사 습관을 교정해야 합니다. 배고픔을 느끼게 하여 사료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며 간식이나 사람 음식을 완전히 끊어 사료 외에는 선택지가 없음을 인지시켜야 합니다. 진도 믹스견의 특성상 고집이 셀 수 있으나 영양 불균형을 막기 위해 보호자가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며 자율 급식 대신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엄격히 지키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