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는거 신중해야겠죠?

안녕하세요

딸아이가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자고 계속 조르네요ㅠㅠ

저도 요즘은 이뻐보이고 귀엽긴한데 죽을때까지 잘케어할수있을지 자신이없는데 좀더신중해야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파리바궤떼입니다.

      그럼요!

      아주아주 신중하고 또 신중하고 한번 키우면 끝까지 양육을 책임질 각오로

      키우셔야합니다

      지금 당장 귀엽고 하지만 분명 깽판치는 주인을 힘들게 하는 부분들이 분명 있어요

      배설물 청소라던지 강아지 고양이 간식 또는 놀이 등등

      동물들은 알아서 자라지 않아요 죽을 때까지 아이를 돌보는 것 처럼

      먹는 것도 신경쓰고 주기적으로 건강검진도 받고, 케어를 잘 해 주셔야 합니다

      아이를 한 명 더 키우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되요

      그에 따른 자신이 있으시면 그때 입양을 고려 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랑바입니다.

      강아지나 고양이는 평생 정신연령이 성장하지 않는 어린 아기를 키우는 것과 같습니다. 평생 대화가 안되는 아이의 똥과 오줌을 치워줘야하고 밥챙겨줘야하고 놀아줘야하고 매일 산책 및 사냥놀이도 시켜줘야합니다. 병원비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온 집안이 개냄새와 똥냄새 오줌냄새로 진동할 것이며 사방에 털들이 날릴 것이고 옷에 박혀있을 것입니다. 또 여행을 못가게 됩니다. 이런 모든 것들을 15년간 해주실 수 있고 참을 수 있다면 그때 키우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반려동물 입양은 신중하게 결정하셔야 합니다

      생각보다 준비할 것도 많고 공부도 하셔야 하고 금전적인 지출도 크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생명을 책임지어야 하는 일입니다

      그저 귀엽다고 키우고 싶다고 키웠다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자녀분과 신중하게 대화를 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돈벌기참어렵고힘든일이네요입니다.

      반려동물은 그냥 키우고싶다고해서 키우시면 엄청 고생합니다.

      장단점을 충분히 알아보시고 기본적인 지식도 배우고 키울수있는 환경도 조성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네 아주아주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강아지나 고양이도 내 새끼를 키운다는 생각으로

      하나에서 열까지 잘 챙겨주고 케어할수 있는 자신감이

      있으면 키워도 돼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시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