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성격의 문제 아님 부지런한거. 깔끔쟁

할일을 나두고 참지 못하고 바로바로 해야되는 저를 너무 그럴 필요없다 좀 있다해도 되지ㆍ좀 지저분하면 어때 주워에서 너무 이러니 이제는 제가 부지런하게 아니 지저분한걸 못보는 거 농담반 진담반으로 그것도 병이다 이러는데 제가 진짜 그런걸까요 ?

어찌됐든 흐트러진거ㆍ지저분한거 잘 못보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이 있긴하죠

    근데 그런 사람이 흔치않아서요.

    그래서 좀 있다해도된다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하는건데

    독립해서 살면 장점이져

  • 완벽주의나 약간의 강박일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저랑 똑같으시거든요ㅜㅜ

    저는 학교다닐때는 과제나오면 바로 해치웠어요

    그이유가 미리안하면 계속 신경쓰여서...

    그리고어지럽혀진거 못보는건 강박일수있어요

    저는 어지럽혀진상태 그대로 두면

    마음까지 정리가 안된느낌이더라구요...ㅜㅜ

    그래도 좋은습관 가지셯네요

    본인의 발전을위해서는 미루고 청소안하는 성향보다는 강박이라해도 일처리 바로하고 바로바로 청소하는게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 전혀 병이 아니고 오히려 좋은 성격 같습니다.

    결벽증이라면 문제가 되지만 그렇지는 않고 깔끔하고

    정리하는거 좋아하는 분들 많습니다.

    부지런하고 깔끔한 성격이면 주위 환경도 깨끗해서

    여러모로 좋은 성격입니다.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