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차 문제로 다투다가 감정이 격해져서 있는말없는욕 다해버렸읍니다.
제가너무한건가요 아니면 정상인가요?
저는 작은차을20년 넘게 타고 있는데
같은 아파트 고급차량과 주차 시비가 붙었읍니다
저희 아파트는. 27평대 세대가 주로이고. 저또한 27평 에 살고 있읍니다
퇴근후.주차를 하려고 보니. 자리가. 아예없었고
공간이. 고급차량이두군데. 반을 넘어주차가
되있어 차좀. 제대로. 됬으면하고
경비실에 부탁했고 차주가 나왔는데
다짝고짜 똥차. 작은차라고. 궁시렁되고
차을어떡게 되든. 무슨상관이냐고 하길래
나도 꼭지가돌아. 큰소리를내니까. 똥차 같고
이런저런소리를 하길래. 서로 언성이 높아졌읍니다
나도 모르게. 너는. 그차한대뿐이지만 난이금방에 아파트. 3채 더사났고. 월세받는다고 기를
죽였읍니다
잘난체 하려고 한것은 아닌데 경비원이. 그정도인줄 몰랐다고. 나중에 말했읍니다
이런. 몰상식한 사람이. 월세 살면서
고급차 모는게.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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