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한 발열에 대해서는 해열제를 복용하여서 조절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타이레놀만으로 조절이 어렵다면 이부프로펜 등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성분의 약물을 교차복용 해가면서 발열을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너무 힘들고 증상이 조절이 되지 않는다면 응급실 등 진료를 보고 수액 및 주사제를 맞아서 조절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입원은 원하신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어라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너무 힘들어서 입원을 희망한다면 진료를 보고 입원 요청을 해보시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