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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감쟈

팔감쟈

25.11.20

예비 고3 학생입니다. 가고싶은 길이 있는데 취업 문제로 망설여집니다.

예비 고3 여학생입니다. 1학년 때 부터 저는 여렸을 때 부터 사회, 사회문제에 관하여 관심이 많았고 고등학교를 올라오면서 진로를 탐색하게 되면서 '사회학과'를 접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사회학과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사회학이라는 학문이 정말 멋있었고 저도 이러한 학문을 공부하여서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나가고 싶어서

진로를 사회학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이 선택은 여전히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단 한번도 진로가 바뀐적이 없어요. 사회학과에 가고싶은 마음은 너무 간절합니다. 근데 취업만 생각하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불안합니다. 사회학과 나와서 뭐 하고 살아야 할까 그 생각만 하면 진짜 불안해요. 최근들면서 그러한 불안감이 더 생기는 것 같아요.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예전에는 누군가 저에게 진로를 물으면 사회학과를 가고싶다고 자신있게 대답했었는데, 지금은 조금 망설여집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달콤한수국

    보통은달콤한수국

    25.11.20

    지금 느끼는 불안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진로를 결정하면서 누구나 겪는 흔한 고민입니다.

    사회학과를 선택한다고 해서 취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연구 정책, NGO, 기업 내 사회조사 등 다양한 진로가 있습니다.

    중요한건 관심과 열정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취업 대비 스킬이나 경험을 쌓는것이에요

    즉 사회학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잘못된게 아니고

    불안을 줄이기 위해 진로 탐색과 실질적 준비를 병행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