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비 고3 학생입니다. 가고싶은 길이 있는데 취업 문제로 망설여집니다.
예비 고3 여학생입니다. 1학년 때 부터 저는 여렸을 때 부터 사회, 사회문제에 관하여 관심이 많았고 고등학교를 올라오면서 진로를 탐색하게 되면서 '사회학과'를 접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사회학과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사회학이라는 학문이 정말 멋있었고 저도 이러한 학문을 공부하여서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나가고 싶어서
진로를 사회학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이 선택은 여전히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단 한번도 진로가 바뀐적이 없어요. 사회학과에 가고싶은 마음은 너무 간절합니다. 근데 취업만 생각하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불안합니다. 사회학과 나와서 뭐 하고 살아야 할까 그 생각만 하면 진짜 불안해요. 최근들면서 그러한 불안감이 더 생기는 것 같아요.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예전에는 누군가 저에게 진로를 물으면 사회학과를 가고싶다고 자신있게 대답했었는데, 지금은 조금 망설여집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느끼는 불안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진로를 결정하면서 누구나 겪는 흔한 고민입니다.
사회학과를 선택한다고 해서 취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연구 정책, NGO, 기업 내 사회조사 등 다양한 진로가 있습니다.
중요한건 관심과 열정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취업 대비 스킬이나 경험을 쌓는것이에요
즉 사회학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잘못된게 아니고
불안을 줄이기 위해 진로 탐색과 실질적 준비를 병행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