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 바로 눕는 습관이 있으면 방귀를 자주 뀐다는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갑자기 방귀를 자주끼고 소리도 크게나고 하는게 식사를 하고 바로 누워있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라는데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터프한낙타280입니다.

      밥을 먹고 바로 눕게되면 소화가 잘 안되는데, 그러면 배에 가스가 많이 생겨서 방구가 많이 나오게 되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삼족오고시원465입니다.

      방귀는 장속의 공기가 항문을 통해 빠져나오는 현상예요.

      일반인은 이런방귀를 하루 평균13번 가량뀌죠. 이렇게 배출하는가스의 양이 적게는200㎖에서 많게는1500㎖에 이르며 소장과 대장에는 항상200㎖ 정도의 가스가 차있죠.

      음식을 먹을때 같이 삼켜진 가스는 대부분 트림으로 배출되지만 일부가 장으로 내려가기도 예요.

      하지만 대부분은 대장에서 발생해요.

      소장에서 미처 흡수되지 못한 음식이 대장에서 발효 되면서가스를 만들어요

      이런 가스의 주성분은 질소· 산소· 이산화탄소· 수소· 메탄가스 등예요.

      식후곧바로 누우면 위장운동성 떨어져 속이더 부룩해지는등의 위장관증상으로 방귀가 나올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아무래도 식사를 하고 나서 소화를 위해 간단한 산책이나 움직임이 필요한데 바로 누워 버리면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서 가스가 찰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