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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켓 365 사이드 힙시트 어때요??
코니?? 도 있던데
구스켓 리뉴얼되어 나왔더라구요
그냥 안아서 팔과 허리를 내줄지 ....
힙시트를 사서 어깨를 내줄지 고민되네요 ㅋㅋ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충청북도 청주교육지원청 중앙초등학교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4개월이면 체중이 꽤 나가서 맨손 아기는 팔,허리에 부담이 큽니다. 구스켓 365사이드 힙시트는 가볍고 휴대가 편해 잠깐씩 안아줄 때 만족도가 높은 편이고, 코니도 착용감이 좋아 선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둘 다 장시간 착용용이라기보다 보조용에 가깝습니다. 아이가 자주 안아를 외친다면 힙시트 하나쯤은 부모 체력 보호를 위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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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희 어린이집 원장
석사과정이수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안았다가 내렸다가 반복이 심할 것 같으면 구스켓 365가 더 낫습니다.
만약 아기 몸무게가 부담스럽다면 코니 이지핏의 넓은 패드로 무게를 분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
토월초등학교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4개월 안아병이면 구스켓 365 사이드 힙시트는 꽤 괜찮은 선택이에요.
특히 잠깐잠깐 안아줘야 하는 외출용으로는 가볍고, 팔 부담을 많이 줄여줘서 “그냥 맨몸으로 버티기”보다 훨씬 낫습니다.
코니도 많이들 보는데, 착용감은 취향 차이가 있어서 짧게 자주 안는 스타일이면 구스켓, 좀 더 밀착감 원하면 코니 쪽을 보는 분들이 있어요.
24개월이면 아기 몸무게도 있어서, 계속 맨팔로 안으면 허리랑 팔이 진짜 먼저 지치거든요.
다만 집 안에서만 잠깐 달래는 용도면 굳이 비싼 제품보다 맨몸 안기도 충분할 수 있어요.
저라면 자주 안아달라는 편이면 힙시트, 가끔이면 그냥 버티기로 정할 것 같아요.
채수환 초등학교 교사
조남초등학교
안녕하세요.
24개월이면 안아달라는 시기가 다시 오는 아이들이 많고,
그렇기에 힙시트가 허리 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구스켓 365 사이드 힙시트는 가볍고 휴대성이 좋아서 잠깐씩 안아줄 때 만족도가 높아요.
코니는 착용감이 부드럽고 몸에 밀착되는 느낌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이 선택합니다.
다만, 아이가 24개월이라면 체중이 제법 나가는 편이라서 장시간 사용 시 어깨 부담은 어느 정도 생길 수 있습니다.
짧은 외출이나 등하원용이라면 구스켓 같은 휴대형 힙시트가 유용합니다.
지금처럼 자주 안아주는 상황이라면 팔, 허리를 내주는 것보다 힙시트 장만하는 게 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