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생의 불친절한 태도에 대한 항의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엄마가 카페에서 너무 불친절한 응대를 받으셨는데요, 말하자니 길어서 정확히 무슨 행동이았는지에 대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항의를 하려 하는데 본사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는 문의를 남겼어요. 근데 과연 전달될지 잘 모르겠어서요.

보통 가게 응대에서 화가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을 경우 어떻게 행동하시나요?

문의를 남겼을 때 실제로 해당 점주나 알바생에게 전달이 되는지 아니면 그냥 무시하는지 궁금합니다. 전달이 안 되는 경우 전달이 되게 하려면 어떤 방법을 써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분 나쁜 일이 있었나보네요 ㅠㅠ 불친절하면 기분이 안좋죠 보통 프렌차이즈 경우 저렇게 본사로 연락오면 지점한테 연락이 가지 싶어용 !

  • 보통은 본사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남기면 해당 매장이나 점주에게 전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프랜차이즈 카페라면 본사에서 내용을 확인한 뒤 매장에 사실관계를 문의하는 절차를 거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다만 감정적으로 항의하기보다는 언제, 어느 매장에서, 어떤 응대를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불친절했다"보다는 실제 행동이나 발언을 적는 편이 전달력도 높고요.

    만약 며칠이 지나도 답변이 없다면 고객센터에 직접 전화해 문의 접수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리뷰나 SNS에 바로 올리는 방법도 있지만, 먼저 공식 민원 창구를 통해 해결을 시도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그리고 해당 알바생에게 실제로 내용이 전달되는지는 매장과 점주의 판단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점주나 매니저에게는 전달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 본사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주의는 줄텐데 아무래도 알바생이라 별일 없겠죠 교체되면 그게 최선 아닐까요 문의하면 지점에 주의는 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