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월16일부터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이 모두 인상된다고 하는데 민생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요?
2023년 5월16일부터 다시 한번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이 모두 인상된다고 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러한 공공요금 인상이 민생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요? 아직까지 큰 걱정은 아닐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이 오름에 따라서
우리나라의 물가 등도 자연스럽게 오를 수 밖에 없어
인플레이션을 심화시킬 수 도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2647632
[공기업 부채가 위험수준에 이르렀습니다. 28개 주요 공기업의 부채가 무려 393조 가까이나 됩니다. 국가채무 445조에 육박했습니다. 공기업의 빚은 결국 정부 재정으로 막아야하기 때문에 사실상 ‘나라 빚’으로 봐야 합니다. 이 때문에 공기업 부채가 재정 건전성 악화로 이어져 국가신용등급 하락요인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위 링크는 2013년 뉴스입니다.
자원외교라고 이명박 박근혜정부때 날려먹은 자원외교가 얼마나 많은 돈을 허공에 날렸는지 (누구의 호주머니로 들어갔는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 최소 수십조원이라고 합니다
누구 호주머니로 들어간 돈을 왜 국민세금으로 , 증세로 가져가는 지 , 또 왜 우리는 인상에 반대하지 못하는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전정부가 전기세 인상을 안해서 지금 안하는데 그거 몇푼 올려서 갚으면 뭐하나요?
한전 임원 사장들 돈많이 더 많이 받아가고 헛 사업해서 또 돈날려먹었다면서 또 자기들 호주머니로 가져갈게 분명합니다
hani.co.krhttps://www.hani.co.kr › arti › economy › marketing2018. 3. 23. — 투자 10년째 '밑빠진 독' 석유공사 등 3곳 170개 투자 43조 쏟아붓고 13조 날려 최근 3년 기업 손실만 8천억 개미들 펀드수익률도 -25.8% 의혹투성이 ... [수십조 날린 '자원외교'…수상한 손실액 MB 주머니로? - 한겨레]
어자피 서민들만 죽어나고 내수가 떨어지며 영세한 동네 장사, 시장도 매출이 줄어들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전기요금과 가스요금 모두가 인상이 되는 경우에는 산업 전반의 생산원가가 상승하게 되면서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공공재인 지하철이나 버스요금도 향후에 인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인플레이션 상승과 인플레이션 상승이 함께 이루어지게 되면서 가처분소득이 감소하는 효과로 이어지게 되며 경제는 위축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이희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민생부분에 있어 가장 큰 문제는 공공요금의 증가도 증가지만 다시 한번 물가상승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힘든 시기에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더 크게 와닿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직 큰 문제는 아니지만 점차 크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공공요금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경우에는 가계에 지출이 상승하게 되면서 가처분소득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러면 소비여력이 감소 되면서 소비 지출이 하락하고, 더 나아가서는 기업들의 매출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