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뼈를 묻겠다던 후임이??

뭐든 시켜만 달라는 후임이 있는데요. 회사에 뼈를 묻겠다고도 했고요. 건너건너 들었는데..이직할려고 면접 보로다니다고 하네요. 말이하도 하지 말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앞에서라도 적극적인 후임이 그나마 좋은 후임입니다. 앞에서도 의욕이 없는 사람이 요즘 너무 많거든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빈말로 그냥 하는 말이죠 뼈를 묻겠다는 말이.

      그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일 이유도 그사람이 앞뒤가 다르더라도 상관할 일도 아닙니다.

      신경을 아예 쓰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처음에는 누구라도 그런마음으로 입사했다가 더 나은 회사가 있으면 이직을 하게 되는건 어쩔수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갈 사람이구나 하고 넘기시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뭐 더 좋은 조건이 있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요?

      혜택과 연봉이 올라가면 저 같아도 이직 고려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