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친척 ,친정 가는게 당연한건가요?

친정,친적들이랑 사아 안좋으면 안가도 돼는거 아닌가요? 제사도 그냥 만들지 말고 사서 하는게 잘못된건가요?다들 어떻게 지내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친척, 친정에 가지 않기를 원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되지만 그래도 가족도

    가끔 봐야 가족이란 것을 생각하면 가시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 서로 사이가 안좋은 상태라고 한다면 당해 명절에는 찾아뵙지 않은 적도 있던 것 같아요. 굳이 방문해서 서로 얼굴 붉히는 것보다는 그냥 올해는 서로 넘어가는게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꼭 가는 게 당연하다고 볼 수는 없을 듯 합니다.

    특히나 요즘은 시대가 변했으니, 본인의 방법으로 마음만 전하는 걸로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어른들은 서운하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