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천공항 가기 전에 먹습니다. 인천공항 내 푸드코트에서 먹는 것은 맛이 없는 건 아니지만 가성비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운서동 일대에서 간단하게 김치찌개나 한식류를 먹고 근처에 장기주차장 혹은 거기가 만차이면 운서역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 놓고 인천공항에 가는 편입니다.
인천공항 터미널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두 터미널 모두 푸드코트가 있고 파리바게트 등 먹을 곳들이 있기는 합니다. 맛 자체가 나쁘다거나 그러진 않은데 가격이 비싸다 보니까 가성비가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푸트코트 돈가스는 나쁘지 않으니 드셔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