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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에서 프리킥을 손흥민 선수가 찰 때가 있고 이강인 선수가 찰 때가 있던데 각각 어떤 위치에서 차는 건가요?
좀전에 볼리비아 전에서 손흥민 선수가 프리킥골을 넣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왼발, 오른발 모두 잘 쓰는 선수이고
어느쪽에서라도 프리킥이 가능한 선수입니다
그런데 가끔 이강인 선수가 프리킥을 찰 때도 있고 골을 넣을 때도 있는데
이강인 선수의 프리킥자리와
손흥민 선수의 프리킥자리가 정해져있나요?
오늘 볼리비아전에서 넣은 자리가 예전에 호주전에서 넣은 프리킥골을 넣은 자리와 비슷한 자리인데
국가대표팀에서 저기가 손흥민 전담자리인가요?
아니면 저쪽 방향이라 해도 이강인 선수가 찰 때도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손흥민·이강인 둘 다 프리킥 능력이 좋아서 상황에 따라 킥커가 달라질 때가 있어요. 보통은 각도와 방향으로 나뉘는데요.
• 오른발 킥에 유리한 왼쪽 측면: 손흥민이 많이 차는 편
• 왼발 킥에 유리한 오른쪽 측면: 이강인이 주로 담당
두 선수 모두 양발 활용도 좋고, 감각이 뛰어나서 경기 상황이나 킥의 감이 좋은 선수, 또는 연습 때 컨디션이 좋은 선수가 차기도 해요. 그래서 특정 위치가 전담이라고 딱 정해진 건 아니고, 팀 내에서도 유동적으로 결정되는 편입니다.
손흥민 선수는 왼발과 오른발 모두 잘 써서 어느 자리에서든 프리킥을 찰 수 있어요.
보통은 손흥민 선수가 특정 자리에서 프리킥을 차는 경우가 많지만,
이강인 선수도 그 자리에서 찰 수 있어요.
오늘 볼리비아전에서 넣은 자리도 손흥민 선수의 전담 자리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강인 선수도 찰 수 있기 때문에 꼭 정해진 자리라고 보긴 어려워요.
결국 두 선수 모두 그 자리에서 찰 수 있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코노킥 같은 경우는 손흥민이 왜 아니 차는 거 같고요 프리킥 같은 경우는 이강인도 많이 차는 것 같습니다 직접 노릴 때는 손흥민이 차는 거 같고요.
네 그 전술은 대표팀이 아니면 아무도 모릅니다
이강인 선수가 찰지 이재성 선수가 찰지 감독이 정해주는거에요 감독도 선수들과 상의해서 상대전력 분석후
정해줍니다
다음에 있을 가나전에서는 같은 위치라도 이강인선수가 찰 수도 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