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지정하는 환율 관찰대상국은 몇년 주기로 지정하고 기준은 어떻게 되는가요?

우리나라는 얼마전 미국으로부터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지정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지정되어 연속 대상국으로 지정 되었다고 하는데 관찰 대상국은 몇년에 한번 지정하며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되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미국이 환율관찰대상국 지정하는 주기는 반기 (매년 2회)로 미 재무부가 주요 교역 상대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정책

    보고서를 연방의회에 제출하는 시점에 결정 합니다.

    미국 환율 관찰대상국은 교역 규모가 큰 주요 무역국을 반기별로 평가해 환율조작 가능성이 의심되는 국가를 더

    면밀히 감시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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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미국 재무부는 연 2회(4월 ,10월) 환율 보고서에서 관찰대상국을 지정합니다. 서정 기준은 대미 무역흑자 200억 달러 이상, 경상수지 GDP 대비 3% 이상, 외환시장 개입 등 환율 조작 가능성 여부를 종합 평가합니다. 지정은 고정 주기가 아니라 이 기준을 충족하는 국가를 매번 검토해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