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에버랜드 큐패스 플랜잇 질문이요!!!!!!

에버랜드에 24개월아기와 엄마아빠 3인 가려고합니다

줄오래서기힘들어서 큐패스를 이용하고싶은데

저희는 놀이기구는 큰 관심은 없어서 타게되도 (범퍼카,회전목마정도)

동물원이 주 목표인데

큐패스와 플랜잇 중 어떤게 나은방법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에버랜드에 방문 시

    큐패스. 플랜잇은 자유이용권과 별도로 구매하는 빠른 탑승 패스 입니다.

    둘 중 이용 하고자 할 때 차이점은

    플랜잇은 미리 예매가 필요하고 당일 구매는 어렵습니다.

    동물원 사파리월드. 로스트밸리.판다월드 등은 자유이용권에 포함되며,

    플랜잇은 시간시정(사파리. 로스트. 판다. 타익스프레스 등) 과 시간미지정(그룹선택)으로 구성 되어집니다.

    플랜잇은 예약 시간이 소멸 되므로 동선을 미리 정해 시간지정 어트랙션을 놓치지 않게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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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동물원이 주 목표이고 놀이기구 관심 적다면 플랜잇이 더 좋습니다. 플랜잇은 미리 예약해야 하며, 사파리나 로스트밸리 대기 줄이 길어서 이쪽 우선권만 챙겨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24개월 아기와 동물원 위주라면 비싼 플랜잇 여러 개보다는 필요한 체험만 예약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플랜잇은 자유이용권 별도로 구매하는 빠른 탑승 패스이며, 시간 지정(사파리, 로스트밸리, 판다월드 등)과 시간 미지정(그룹 선택)으로 구성됩니다.

    플랜잇 예약 시간이 소멸되므로 동선을 미리 정해 시간 지정 어트랙션을 놓치지 않게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놀이기구를 거의 안 탄다면 종일권 느낌의 플랜잇보다 동물 체험 중심 예약이 비용 대비 더 잘 맞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4개월 아기와 동물원 위주라면 비싼 플랜잇 여러개보다는 필요한 체험만 예약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사파리, 로스트밸리 대기 줄이 길어서 이쪽 우선권만 챙겨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놀이기구를 거의 안 탄다면 종일권 느낌의 플랜잇보다 동물 체험 중심 예약이 비용 대비 더 잘 맞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하루 10시간 이상 길게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아픈 경험을 하시는군요. 사실 너무 오래 자는 것이 오히려 몸의 리듬을 깨뜨려서 두통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아요.

    가장 큰 이유는 수면 과다로 인한 혈관 변화와 뇌의 압력 때문이에요. 오랫동안 누워 있으면 뇌 혈관이 확장되면서 주변 신경을 자극해 통증이 생기거든요. 게다가 잠자는 동안 뇌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않거나 일정한 수면 주기가 깨지면서 몸이 피로를 느끼게 되는 것이죠.

    수면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몸이 오히려 무기력해지고 두통뿐만 아니라 하루 종일 찌뿌둥한 기분을 느끼기 쉬워요.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가급적 7시간에서 8시간 정도의 적절한 수면 시간을 유지하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고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서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될 거예요. 만약 이렇게 해도 두통이 계속된다면 수면의 질 자체를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