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퇴근 시간이 그 정도라면 심사숙고해야겠군요. 회사 내에는 질문자 님과 같은 처지의 동료들이 몇 분이나 되는 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회사에서는 이전에 따른 여러 분야의 대책을 마련 중일 겁니다. 특히 회시 가동 주체인 회사원들에 대한 대책도 알아보고 대응해 나가야할듯합니다. 질문자 님과 같은 처지의 분들끼리 의견을 모아 회사에 필요사항을 요청할 수도 있겠구요.
다양한 검토를 통해 다른 회사로 이적하느냐 아니면 사원 복지 지원을 받아 현재의 회사에 남아있느냐에 대한 최선의 선택을 해야겠어요.신중한 판단이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