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도 후 대금 지급에 'T+2'일이 소요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말했듯이 저도 평소에 궁금했는데, 주식 매도 후 대금 지급에 'T+2'일이 소요되는 정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시다시피 주식거래에서는 수조 원의 거래 데이터를 대조하고 증권사 간 주고받을 차익을 정산하는 물리적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매수자의 자금 부족이나 매도자의 주식 미보유 등 결제 불이행 리스크를 방지하고 시장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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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매일 발생하는 막대한 규모의 주식 거래를 정확하게 정리하고

    주식과 대금의 최종 결제를 확정하는 데 필요해서입니다

    매도와 매수자 간의 주식 외 대금 교환, 한국 예탁결제원을 통한

    증권 및 대금 차감 등 안정적인 처리 시간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 주식은 예탁원에 있고요,증권회사는 없어요, 그래서 증권회사에서 고객이 가진 주식만큼요,가짜를 찍어요,그걸로 거래를 해야 거래가 빨라요,그리고 나서 장이 마감하고 나서 예탁원과 정산을 해요,그러니 시간이 걸립니다.

    코인 거래소도 그렇게 하지만 인출은 바로 이루어져요,하지만 위험합니다.

    저번에 빗썸에서 비트코인 62만개인가 찍어서 고객에게 주었어요,

    만약 회수를 못했다면 엄청난 피해로 이어졌을 겁니다.

  • 정확하게는 D+2일 제도이며 시행하는 이유는 주식 거래의 안정성과 시장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주식과 현금 소유권이 최종적으로 교환되고 주식 매대 대금이 증권 계좌의 예수금으로 확정되는 날을 의미합니다. 이 제도는 거래가 많을수록 착오, 부도, 시스텐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관리하고 오류 수정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D+2일 제도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에서 통용되는 국제 표준으로 작용하며 주식 거래의 안정성 높이고 투자자에게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지만 바로 현금화 할 수 없다는 불만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