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알코올 단속할 때 먼저 예비로 기계에 가볍게 후 불어 보세요 하는 것에는 걸릴 수 있지만 이차로 하는 빨대 같은데 물고 깊은 숨까지 3-5초 이상 불라고 하는 기계에는 걸리지는 않을 것 같고, 경찰서 가서 혈액 채취하는 것은 아예 걸릴 가능성이 없어 보입니다. 참고만^^
사용한 직후라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찰이 사용하는 음주 감지기는 공기 중의 알코올 분자를 매우 민감하게 포착합니다. 알코올 티슈에 포함된 에탄올 성분이 입 주변이나 구강 근처에 남아 있다면 단속이 될 수 있습니다. 방금 알코올 티슈로 입을 닦았다고 말을 하면 시간이 지나고 재측정을 하게 됩니다.
그게 입 주변에 묻은 알콜 성분이 호흡기 근처에 남아있으면 처음 불때 수치가 잠시 올라갈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술을 직접 마신게 아니니 금방 날아가기도 하고 정 찝찝하면 물로 입안을 헹구고나서 측정을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너무 걱정말고 운전하셔도 되는 그런정도의 일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