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식사에 고민 하는데 미리 2시간 전 조리해두고 먹기 편란 음시구있을까요?

저희 어머님이 매일 운동을 가길 원하셔서 지가 저녁 6시쯤 귀가하는데 주말 제외 매일 그때쯤 운동 하러 가셔야 되서 조리시간이 짧고 조리 어렵지 않은 음식 있을까요? 제가 환자라 국물이나 찌개 류를 못 먹어요 간이 너무 쎈거나 매운거도 못먹우요. 어머님이 조리를 못하시는 편인데 조리쉽고 1~2시간 전에 조히 해놔도 먹는데 문제 없는 요리나 반찬 추천 부탁드립니다. 초밥등도 배제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 시간 전에 미리 만들어 두기 좋은 메뉴로는 나물무침, 계란말이, 두부구이, 감자조림, 연근조림, 돼지고기 수육, 간장 닭가슴살, 닭갈비 등이 있습니다. 미리 조리한 음식은 실온에 오래 두지 마시고 2시간 이내로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대우는 걸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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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든든하게 드시려고 한다면 삼계탕이나 돼지고기 수육, 찜닭 등이 있을 듯 하구요...

    간편하게 조리해서 드신다고 하면 카레라이스나 볶음밥 종류가 딱 좋을 것 같네요. 조리해 두면 하루 이틀 정도는 계속 먹을 수도 있구요.

  • 미리 2시간 전에 조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제한적이긴 한데

    대뜸 떠오르는 것은 카레라이스 정도가

    그런 음식일 것입니다.

    카레라이스는 심지어 데우지 않아도

    먹을 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