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음식점에서 자리를 붙여달라고 한다면 민폐인가요?
인원들이 많아서 한 테이블에 앉기 힘들때
보통 자리를 붙여주거나 만들어달라고 말을 하는데요.
이런건 민폐에 해당되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주관적인 제 생각으로는 민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적은 인원이 그냥 자리를 넓게 쓰고 싶다는 이유로 붙여달라하면 민폐지만, 인원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붙여달라고 하는건 타당한 이유가 되니까요. 가게의 사정마다 조금씩 다를 순 있지만, 자리를 붙일 정도로 많은 인원이면 기본 5~6명 이상부터 시작할텐데 가게 주인 입장으론 '왜 자리를 붙여줘야 하지? 짜증난다..' 보단 '아싸 돈 많이 벌겠다 야호'에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이런 손님을 만약에 민폐라고 생각하면.... 단체 손님은 거의 못받을텐데.. 싶은 생각도 드네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식당마다 많이 다르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테이블을 붙이는 경우 사람이 많을 때 그렇게 하지만 식당 여건상 붙여 버리면 다른 손님들이 불편하거나 그렇게 허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당마다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민폐라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