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사람의 체온이 평균 정상 범위가 36~37.5라고 보고 질문 드려요(생명학범주에서)
자주 듣는 얘기이고 들을때는 이론적으로 그럴싸 하긴 한데요, 삼겹살.소갈비 등을 맛있게 먹고나서
속이 느끼할때 후식으로 시원한 물냉면을 먹고 육수까지 마셨네요.
이렇게 먹으면 우선 느끼했던 속이 개운해지는 느낌을 받긴 하는데 건강전문가들은 아주 잘못된 식습관이라고 하네요.
이유는 직전에 먹었던 삼겹살이나 소갈비 기름이 찬 육수때문에 엉기기 때문에 아주 해롭다고요.
제 생각은 체내 온도가 36~37.5도 정도라면 냉면육수가 차다고 해도 금방 체내온도와 비슷한 상태로 될것같고, 동물성 기름을 엉기게 할 정도의 온도는 아니라는 생각인데 전문가님 견해는 어떠신가요?
후식도 따뜻한걸로 먹으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