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기업다닌다 란 말의 의미가 궁금해요

대기업 들어갔다는 분들은

제가 드라마에서 본 그 대기업 본사 사무실에서

정장입고 사원증매고 타닥타닥 타자치고 문서작업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가요

아니면 공장이 대부분인가요?

저는 삼성/현대/sk등등 들어갔다하면 본사건물에서 사무직이신줄알았는데

그 회사의 공장에 들어가신거더라구요??

압도적으로 고장이 많은거죠 비율적으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요즘에는 대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기간이 약 10년도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한창 돈들어 갈때 명퇴나 사직을 해야할 나이가 됩니다. 꼭 대기업이라고 해서 좋지는 않습니다, 대기업이라는 것이 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르잖아요

  • 보통 서울에서 대기업 다닌다면 사무직이 많고 지방에서 대기업을 다니면 현장(공장)이나 연구직인 경우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대기업다닌다의 기준이라면 대기업에 입사했다는것, 그 하나로 만족되는 문장이 아닐까 합니다.

    공장에 다닌다고 해서 대기업이 아니라고 하지는 않지요.

    그렇다고 사무직이 아니라고 멸시받을 이유도 없고요. 급이 떨어진다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요즘은 대기업의 생산직도 취업하기 힘듭니다. 경쟁률이 어마무시하거든요. 저는 15년전에 생산직에 입사했습니다만, 그때 공개채용으로 입사할때 경쟁률 50대 1이었습니다.

    관리사무직의 직원분들 채용하는 경쟁률에는 비비지 못하겠지만, 쉽게 입사할 수 있는것은 절대아닙니다.

    대기업다닌다는것은 생산직에 근무하더라도 충분히 말할 수 있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사무직이든 공장에서 생산직이든 어쨌든 대기업인 것은 맞는데 구분할 필요가 없는 것 같은데 지방 쪽은 공장직 비율이 더 높은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