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초대라면 부담없는 선물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꼭 비싼 건 필요없고 과일, 간단한 간식, 음료 정도면 충분합니다. 아이 친구에게 작은 간식이나 장난감 하나 더 챙기면 센스 있게 보일 수 있습니다. 너무 과하게 준비하기보다 '초대해줘서 고맙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처음 초대받았다면, 간단한 작은 선물을 준비해서 보내는 게 좋을 수도 있어요. 다만, 너무 부담스럽지 않도록 음료나 과자 등 가벼운 다과면 충분해요. 아이 친구에게 줄 간단한 간식이나 장난감을 보내도 좋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마음 표현이지 비싼 선물은 아닙니다. 오히려 과하게 준비하면 상대가 부담을 느끼게 될 수 있어요. 또 다음에는 상대 아이가 우리 집에 놀러오게 될 수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편안한 선에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