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현재 정치 잘 하고 있는건가요?

최근 사회를 보면 조금 이해가 안 되는 점이 있습니다.

‘노란봉투법’, ‘방송3법’ 같은 논란이 많은 법안들은 계속 통과되고 있습니다.

또한 민주주의 국가에서 ‘반중 시위’ 같은 표현의 자유는 제지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이태원 참사나 세월호 사고 때는 그렇게 정부의 무능함을 비판하던 여론이

무안항공 사고에는 거의 반응이 없는 점도 의문입니다.

캄보디아에서 납치된 한국인 사건도 제대로 다뤄지지 않고 있고요.

게다가 국가 전산망이 불타던 날에도 대통령이 예능 촬영을 했다는 사실은 한 국

민으로서 실망스러웠습니다…

처음엔 그 날 촬영 사실을 부인했다가 뒤늦게 인정한 부분도 신뢰를 잃게 만들었고요….

이런 여러 일들을 보면 국가의 책임감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대통령 지지율이 여전히 50%가 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매 마다 정부가 교체 되면

    그 정부가 일을 잘 해냈는지의 평가 유무는

    임기가 끝나고 뚜렷한 성과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지금의 상황으로는 문제적 상황을 어떻게 잘 대처를 했느냐가 관건 일 것 같습니다.

    정부가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국민의 최선의 안전의 보장과 국민의 알권리 그리고 국민을 보호 할 의무를

    가지고 국민을 위해 국민을 위한 일을 하는 것을 목표로 국가 안전 및 국민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 이라는 것을

    해야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이재명 지지율이 50%가 넘는 이유는 대부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비상 계엄에 대하여 많은 반발을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탓이 큽니다. 이제 정부 출범한지 얼마 안 되었으니 잘 해보라는 의미이지만 계속 하락 추세입니다. 저도 질문자님 말씀대로 예능 촬영 문제에 대해서 책임감 없는 모습이 실망스러웠습니다. 또 반중 시위는 그게 잘못되었다면 말로 비판하면 되는 것이지 금지하려는 듯한 태도는 국민의 인권 침해이기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 언론이랑 해야 되나 언론들이 방송은 못함

    좌파 쪽에 잇는 언론은 방송은 안함 모름

    보수쪽은 힘이 빠지고 잇음 상당수 반중시위 못하게 햇다고? 모름

  •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여전히 50%가 넘는 것은 복합적입니다. 일부 국민은 정책 방향, 경제와 복지 공약, 정당 지지 기반 등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정치적 논란과 개별 사건보다 장기적 정치 비전이나 안정감을 중시합니다. 또 언론과 여론의 편차, 지지층의 충성도, 야당에 대한 불만 등도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