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인 사람과 감성적인 사람을 가르는 핵심 기준은 '의사결정과 문제 해결 시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는가'입니다.
이성적인 사람: 논리, 객관적 사실, 인과관계, 효율성을 바탕으로 판단합니다.
감성적인 사람: 공감, 인간관계, 개인의 가치관, 상황의 분위기를 바탕으로 판단합니다.
이러한 성향 차이는 타고난 기질(유전적 요인)과 부모의 양육 방식을 포함한 후천적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형성됩니다. 누구나 두 가지 성향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더 강하게 발현되는 기준이 다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