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좀 궁금한데 알려주세요. 어떻게 하면……….
저는 결혼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고 시작하고 앞두고 있습니다. 일단 상대방과 임장을 자주 보러 다녔고요. 그러나 임장은 그래도 함께할 사람과 보러 간다고 생각을 해요. 서로 집의 가치관에 대해 부합해야 하잖아요? 같이 살 집인데 혼자만 마음에 들어하고 좋을수는 없잖아요. 그러나 마음에 들면 상대방이 계약을 할 것 같은 직감은 있었습니다만, 다만 사전에 이야기는 받지 않았고 추후 저희가 마음에 들어하던 물건을 계약했다고 추후에 통화로 통보를 전달 받았어요. 물론 인장 노력의 끝에 기쁘기도 했지만 사전에 논의하고 계약한건 아니고 본인 자발적으로 계약을 먼저 하였고요. 그런데 아직 서로 결혼식도 안 올렸고 입주날쯤으로 부터 해서 같이 동거를 시작할 예정이기는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상대방 디딤돌대출 때문으로 인해서 단독명의로 상대방 쪽으로 해서 다 대출을 받고 현재 대출금은 같이 분담해서 하자는 취지구요. 아직 뚜렷하게 각자 얼마 얼마씩 내자고 이야기가 된거는 아닙니다ㅎ 그러나 만약에 동거를 기반으로 대출금 상황을 요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입주해서 같이 동거하는 시점으로부터 분담하는게 맞는가 싶어서요 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 궁금한것은 그럴일은 없겠지만 만약이 제가 나중에 이 사람과 동거만 하고, 결혼을 하지 않는다면 대출금 분담금액에 있어서 같이 대출금을 갚지 않는다면 엄청 큰 문제가 되나요?(파산을 해야 한다던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계약서나 확약서를 작성하지 않으면 문제가 안됩니다. 대출금 갚아 나가는 것을 같이 하자고 제안을 받은거지 확실하게 서류로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갚을 필요는 없습니다. 결혼은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결정으로 집을 알아보는 것은 같이 알아 보는 게 맞는것이며 무리하게 대출을 하면서 구매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본인 스스로 결정에 대출을 했으면 스스로 갚던지 명의를 공동으로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결혼 상대자의 일방적인 모습에 결혼을 망설이시는 거 같은데 현명한 판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건 두분이 충분한 대화를 하셔야 할거같아요
두사람에 마음이 너무 다른데 한사람이 포기하고 끌려 가게 되면
결혼생활이 불안정해집니다.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데 잘 맞아서 결혼을 해도 힘든일이 생기는게 현실입니다.
시작부터 불안감을 갖고 결혼생활을 시작하는건 불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