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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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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국가에서 사람들이 살면 사람들이 나태해지기 쉬운가요?

기본적으로 열대국가에서 속한 나라들은 사람들이 나태한 경향이 상당히 많ㅁ이 보이게 되느거 같드라구요. 날씨가 덥고 먹을걸 쉽게 구할수 있어서 그런 경향이 강한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프로아프로

    아프로아프로

    질문하신 열대국가에서 사람들이 나태해지는 이유에 대한 내용이내요.

    열대국가에 가보시면 정말 덥습니다.

    그렇기에 어쩔 수 없니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그래서 나태해지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채택 보상으로 4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게 참 신기한 게 날씨가 너무 더우면 사람이 움직이는 게 쉽지 않거든요. 점심때만 되면 기운이 쏙 빠지니까 낮잠도 자야 하고 일의 능률이 안 오르는 면이 있더라구요. 먹을 것도 지천에 널려있으니 굳이 죽기 살기로 안 해도 된다는 그런 마음이 생길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문화적인 차이도 있겠지만 환경이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면이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우리나라처럼 사계절 뚜렷하면 겨울 나려고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데 그런 게 없으니까 조금은 여유가 생기는 게 아닐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열대국가 사람들 단일집단 전체를 묶어서 나태하다고 판단하는것은 잘못된 편견이라 생각합니다.

    문화,교육,정책적인 영향도 미칠수 있으니까요.

    기온이 높고 습도가 높은 기후적인 면의 생활패턴이 있어서 노동방식에 따라 영향을 줄 수 있지만...나태하다고 단정 짓는건 근거가 되지않은것 같습니다.

  • 덥고 먹을 게 쉽게 구해지면 힘쓰기 귀찮아질 수 있어요.

    열대나라 사람들은 낮잠을 자고 천천히 일합니다.

    문화나 경제 영향도 크지만 날씨 탓도 좀 있어요.

  • 열대기후와 노동 효율

    열대기후가 ‘열대병’ 확산, 해충 문제, 토양 영양 손실 등으로 농업·생산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다만 이런 환경 요인이 경제 성장을 단정적으로 좌우한다는 인과관계는 과도한 단순화로, 정치·제도·협력 같은 요인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견해가 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