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기능사 실기 많이 어렵나요? 지금 캐드 어느정도 다룰줄알고 스케치업도 어느정도

실내기능사 실기 많이 어렵나요? 지금 캐드 어느정도 다룰줄알고 스케치업도 어느정도 하는데 잘하진 못하구 얼마정도 준비하나요 보통 많이 어려운지 어떤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

    캐드도 어느정도 다룰줄 아신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습니다.

    초보보다는 확실히 유리해지죠.

    실기는 단순히 캐드 명령어만 보는 시험이 아니라, 주어진 조건에 맞춰 평면도·천장도·입면도 등을 정확하게 완성하는 능력과 시간 관리가 중요합니다. 스케치업은 시험 준비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보통 캐드 기초가 있다면 1~2개월 정도, 하루 1~2시간씩 공개문제를 반복 연습하면 도전할 만합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지만 출제 형식이 비슷해 반복할수록 속도가 빨라집니다.

    특히 치수, 축척, 문자, 선 종류, 도곽·표제란 누락처럼 작은 실수가 감점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최소한 실제 시험시간에 맞춘 모의작업을 여러 번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실기는 변경된 예시문제가 적용되므로 최신 큐넷 자료를 기준으로 연습해야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실내건축기능사 실기는 캐드나 스케치업 같은 프로그램 대신 100% 수작업 손도면으로 시험을 봐야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많이 어색할 수 있죠. 그래도 캐드 개념이 어느 정도 잡혀 있으시다면은 치수나 평면도 구조를 이해하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비전공자나 초보자 기준으로 보통 1개월에서 2개월 정도 매일 3시간에서 4시간씩 제도판 연습을 집중적으로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또 평면도랑 입면도랑 천장도랑 투시도까지 제한 시간 안에 완성하는 시간 배분이 가장 중요하죠. 도면을 끝까지 다 그려내기만 하면 합격률은 높은 편입니다. 그러니 엄청나게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너무 겁먹지 마시고 손 도면 학원이나 인강을 보시면서 꾸준히 그려보시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