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
캐드도 어느정도 다룰줄 아신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습니다.
초보보다는 확실히 유리해지죠.
실기는 단순히 캐드 명령어만 보는 시험이 아니라, 주어진 조건에 맞춰 평면도·천장도·입면도 등을 정확하게 완성하는 능력과 시간 관리가 중요합니다. 스케치업은 시험 준비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보통 캐드 기초가 있다면 1~2개월 정도, 하루 1~2시간씩 공개문제를 반복 연습하면 도전할 만합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지만 출제 형식이 비슷해 반복할수록 속도가 빨라집니다.
특히 치수, 축척, 문자, 선 종류, 도곽·표제란 누락처럼 작은 실수가 감점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최소한 실제 시험시간에 맞춘 모의작업을 여러 번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실기는 변경된 예시문제가 적용되므로 최신 큐넷 자료를 기준으로 연습해야 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