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명 정해지는 기본 원칙은 성인, 복자 이름으로 세례명은 반드시 교회가 인정한 성인이나 복자 이름이며 마리아, 요셉, 프란치스코, 아우구스티노 등 받습니다. 본받고 싶은 신앙의 모델 기준으로 하며 가장 중요한 기준이며 삶의 상황과 닮은 성인일수록 평생 신앙의 수호자이자 롤모델 이라는 의미입니다. 출생일 또는 세례일과 관련된 성인, 세례자 대부모나 사제의 권유하기도 하고 성별은 원칙적으로 동일한 동성 성인 이름을 세례명으로 합니다.
천주교에서 세례명이 정해 주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새로운 탄생과 새 정체성에 상징이라는게 있고요 세례를 통해서 신자들은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요약하자면 세례명은 하느님이 자녀로 새로 태어나게 되는 거를 의미하며 신앙생활을 잘하기 위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