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가격 최고치 갱신으로 전자기기 가격인상 예고가 되어는데요

D램 가격상승 최고치 갱신으로

또한번 가격인상이 나와는데요

이렇게 가격인상이 되어지면서

중국산 제품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매출이

이루어질 전망이하는데

한국도 편승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전제품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가격 상승률이 적은 중국산이 상당히 경쟁력을 갖게 될 수 있습니다.

    외국산 D램을 사용하지 않고 중국 자국내 창신메모리 등의 자체 시장에서 자급율을 확보하며 원가 상승을 최소화하려고 할 것이지요.

    글로벌 가전 기업들도 D램 가격의 상승으로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한국산보다 중국산을 적용할 가능성이 커지며 가격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는 기업들은 도태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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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최근 DRAM 등의 가격이 올라가면서

    스마트폰, PC, 노트북 등 모든 관련 제품의 가격들이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도 이를 이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인공지능 수요 확대와 고대역폭 메모리 생산 집중으로 인해 범용 D램 공급이 줄어들며 가격이 상승합니다. D램 가격의 상승은 스마트폰과 PC 등 글로벌 완제품 제조업체들의 생산 원가 부담을 크게 높입니다. 중국 완제품 기업들은 자국산 저가 메모리와 부품을 활용하여 가격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확보합니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글로벌 소비자들의 수요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중국산 전자기기로 이동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한국은 반도체 제조 부문과 완제품 제조 부문에서 서로 다른 영향을 동시에 받게 됩니다. 국내 반도체 기업들은 D램 가격 상승에 따른 판매 단가 인상으로 수출 실적과 수익성을 대폭 개선합니다. 반면 국내 완제품 가전 및 스마트폰 기업들은 부품 원가 상승으로 인해 가격 경쟁에서 부담을 안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산 디램도 이제 비싸져서 중국산 제품 가격도 인상될것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매출이 발생하기는 쉽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판매 가격 인상을 예고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판매 계획도 축소로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