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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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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대 지하철 타면 멀리 가더라도 가방 선번 위에 올리지 않는가요?

예전에는 지하철 타고 멀리 이동하는 경우 가방은 대부분 선반 위에 올려 놓고 이동 했습니다. 그란데 어느순간부터 가방 멕고 있거나 바닥에 놓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귀찮아서 그런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아마도 분실의 위험떄문에 안올려두는거 같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많이 쓰기 때문에 한번 분실하면 피해액이 크게 늘어날 수도 있구요

  • 전 분실 위험 때문에 계속 신경도 쓰일거 같아요.

    비싼 가방이나 귀중품이 가방안에 있다면 더욱 더 그렇겠지요.

    잊어 버려 본 사람만 그 기분을 제대로 알거 같아요.

  • 일단 손 뻗어서 위에 놔야 하는게 번거롭고요

    선반 위에 올려두면 시야에서 멀어지잖아요.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에서 멀어지고 내릴 때 되서 그냥 내리기도 하니 잘 안올리는듯요

  • 뭐... 선반에 올려 놓으면 나중에 잊고 내릴 수도 있다는 것이기도 하고, 혹시라도 열차가 비상 제동으로 급히 멈췄을 때, 선반에 있는 가방이 떨어지는 일도 생길 수 있다 보니 아예 밑에 두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 요즘은 선반이 없는 지하철이 많터라고요.

    그리고 나도모르게 두고 내릴 때도 있는거 같고요.
    이유는 다양 하겠지만, 분실 위험이 가장 큰 거 같네요.

  • 지하철을 타면 예전에는 책을 보거나 신문을 읽기도 하고 아니면 눈을 감고 자기도 했는데 요즘은 누구나 대부분 휴대폰으로 검색하거나 어학강의 등을 듣는데 내릴 때가 되면 급하게 내리기 때문에 선반에 올려놓은 물건을 잊고 내려서 분실하기도 하므로 잘 안올려두는 편임

  • 선반위에 올리기 귀찮거나

    누가 가져갈까봐 그런거아닐까요오?!

    저도 짐이 있는 경우에는 제가 갖고있거가

    발 밑에 두는 편입니다아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멀리 갈때 가방을 지하철 선반에 올리기도 하구요 요즘은 선반이 없는 지하철도 있기 때문에 들고 있거나 땅에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잃어 버릴까봐 그런것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