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독은 '트레포네마 팔리듐균'이라는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성병으로 조기 발견하여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입니다.
1기와 2기 매독의 경우 페니실린 근육주사를 통해 치료할 수 있으며 한 번의 주사로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후기 잠복 매독의 경우에는 1주 간격으로 3회 정도 반복해서 항생제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치료 후에는 3개월, 6개월, 12개월째에 혈액 검사를 실시하여 완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치료제가 없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았지만 현재는 치료제가 개발되어 있어 매독에 걸리더라도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