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혁명은 안정적으로 식량을 공급해는 역할을 했습니다. 식량을 한 곳에서 모을 수 있게 되어 기근 위험을 줄이고 정착 생활을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인구가 늘면서 도시, 국가와 문명이 발전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잉여 생산이 생기면서 사유재산이 생기고, 이는 빈부 격차를 일으켜 계급과 계층, 그리고 권력 구조가 생기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또한 평균 농부는 수렵 채집인보다 더 많이 일을 해야 했으며, 이는 오히려 건강과 영양 상태를 나빠지게 만드는 원인되 되었습니다. 게다가 그 이전에는 없어도 될 것들, 예를 들어 세금, 전쟁, 침략 등과 질병이 정착 사회 특유의 문제로 등장한 것입니다.
즉, 농업 혁명은 인류 전체의 풍요와 번영을 가져온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대가로 불평등과 고통도 함께 늘어난 것입니다.